축제 셋째날 나들이객 다채로운 행사 만끽'2023보은대추축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보은군 제공) /뉴스1 '2023보은대추축제 '황금대추를 열어라' 이벤트에 참가한 방문객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보은군 제공) /뉴스1 '2023보은대추축제' 행사장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수상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은군 제공) /뉴스 관련 키워드보은군2023보은대추축제장인수 기자 "함께 뛰며 더 큰 희망"…보은 초교 11곳 어울림 운동회"보은의 매력 담아주세요" 유튜브 영상 공모전…대상 100만원관련 기사보은 대추 올해 작황 '양호'…지난해 대비 생산량 6%↑ 기대보은대추축제 충북도 주관 평가서 '우수축제' 선정해 넘긴 보은 속리산휴양관광지 준공…다문화체험마을도 차질[결산 2023]2023보은 대추축제 이름값 톡톡히…61억7878만원 어치 판매"보은대추축제 방문객 수 집계마라"…최재형 군수의 이유 있는 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