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1개 시·군 지역별 개성 있는 축제 줄이어 지난해 열린 24회 단양온달문화축제에서 온달장군과 평강공주 복장을 한 행렬이 입장하고 있다.(충북도 제공)/뉴스1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조성한 '2023 청원생명축제' 화단 모습.(충북도 제공)2023.10.5/뉴스1국악과 와인의 고장인 충북 영동군에서 ‘51회 영동난계국악축제’와 ‘제9회 대한민국 와인축제’가 동시 개막한 가운데 관광객들이 이 지역에서 생산한 와인을 시음하고 있다.(영동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축제오송화장품청원생명대한민국와인단양온달문화축제윤원진 기자 음성군, 고병원성 AI 특별방역 추진…24시간 상황실 가동충주시, 로컬관광콘텐츠 기획자 양성…관광상품 개발에 활용관련 기사충북의 가을 축제로 물든다…10~11월 행사 잇따라[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