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차도 일반차도 불편…'차라리 없애자' 의견도 경차 주차구획이 주민 갈등으로 번지는 가운데 관련 법령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일반 주차구역에 주차했다가 스티커가 부착된 경차.(충주시닷컴 '라이언1' 게시글 캡처)2023.10.5/뉴스1관련 키워드경차주차구역법령재정비실랑이비난여론역차별윤원진 기자 충주아쿠아리움 개장 1년 만에 관람객 50만명 돌파외국인 재난 안전망 구축한다…음성군-캄보디아 대사관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