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차 주차구역' 놓고 주민 갈등 커져…충주, 법령 재정비 목소리 ↑

경차도 일반차도 불편…'차라리 없애자' 의견도

본문 이미지 -  경차 주차구획이 주민 갈등으로 번지는 가운데 관련 법령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일반 주차구역에 주차했다가 스티커가 부착된 경차.(충주시닷컴 '라이언1' 게시글 캡처)2023.10.5/뉴스1
경차 주차구획이 주민 갈등으로 번지는 가운데 관련 법령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일반 주차구역에 주차했다가 스티커가 부착된 경차.(충주시닷컴 '라이언1' 게시글 캡처)2023.10.5/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