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총사업비는 아직 확정 안 돼…기재부와 조율중"내년 정부 예산안엔 10억원만 반영 "2027년 완공 유동적"지난해 8월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세종시 국회 세종의사당 예정부지를 찾아 대통령 제2집무실과 세종 의사당 건립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자료사진) ⓒ News1 장동열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2집무실행복청기재부조율장동열 기자 세종 교사·학생이 만든 수능 D-30 응원 영상 유튜브 공개정부세종청사 옥상이 무대 된다…'별빛야행' 참가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