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고추·화훼 등 음성 대표 농산물 직거래 판매 4일 충북 음성군은 2023 음성명작페스티벌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축제장에서 음성인삼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임호선 의원(왼쪽)과 조병옥 군수(오른쪽).(음성군 제공)2023.9.4/뉴스1관련 키워드음성명작페스티벌화훼인삼고추농민가요제보물곳간무료택배윤원진 기자 음성군, 삼성면 일대 관광자원 연계 상권 활성화 추진충주시, 정신건강 어려움 겪는 이들 위해 '동료지원인' 활동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