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존중과 교사노동조건보장 숙제부터 해결해야""진정한 교육은 분리가 아니라 통합이다"충북지역 일부 학부모단체가 11일 충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권과 교육부를 싸잡아 비판하며 "학부모는 '몬스터 페어런츠'가 아니다"라고 항변한 뒤 학생인권존중과 교사노동조건보장 숙제부터 해결하라고 촉구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학부모단체몬스터페어런츠신입교사비극이성기 기자 물에 잠긴 옛 마을 기억을 건축으로…대학생들이 다시 그린 농다리추석 연휴 아프면 어디로?…괴산 문 여는 병원은 3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