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부터 적용…시유지·도유지 해당집중호우가 이어진 16일 미호천 제방 유실로 충북 청주시 오송읍 한 농가의 비닐하우스가 침수돼 있다. 2023.7.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청주수해공유재산감경박재원 기자 청주시 최대 1조 투자 '스포츠콤플렉스' 사업 대상지 내년 도출청주시, 문암생태공원·청주동물원·청남대 미래유산 선정관련 기사홍수기 괴산댐 수계운영 계획수립…예방·피해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