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촌스러움' 주제충북 영동군 용화면 자계예술촌의 20회 산골공연 예술잔치가 다음 달 12일과 13일 열린다. 사진은 13일 공연 예정인 자계예술촌 대표인 박연숙 배우와 박창호 연출의 연극 '방을 위한 투쟁' 한 장면.(자계예술촌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이성기 기자 괴산김장축제 손님맞이 준비 끝…송인헌 군수 최종 현장점검괴산 연풍중 학생들 싱가포르서 글로벌 역량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