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 피해 규모 충주 100억, 음성 73억조만간 중앙피해합동조사…2주 정도 소요6일간 집중호우가 쏟아진 충북에 전날 청주와 괴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며 충주와 음성도 언제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15일 괴산댐 월류로 범람 위기에 놓인 충주 단월강 모습.(자료사진)2023.7.20/뉴스1관련 키워드특별재난지역충북충주음성정밀피해조사침수국고지원윤원진 기자 충주시, IB 프로그램 운영 학교에 최대 2500만 원 지원음성군, 고병원성 AI 특별방역 추진…24시간 상황실 가동관련 기사[2020 세종·충북 10대뉴스] 돌아본 한 해…혼란·아픔·기쁨·기대 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