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내린 많은 비로 홍수경보가 내려진 미호강 수위가 가득차 있다.2023.07.15./뉴스1 ⓒ News1 박건영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세종날씨돌풍천둥번개지반윤원진 기자 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음성군, 건강한 주민 여가생활 위해 체육시설 5곳 확충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3일, 수)…아침 쌀쌀, 낮은 늦더위[오늘의 날씨] 세종·충북(22일, 화)…맑음, 낮 최고 27~28도[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1일, 월)…대체로 맑고, 대기 건조[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0일, 일)…'맑은 하늘', 최대 17도 일교차[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9일, 토)…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