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천둥·번개 동반 비…충북 호우 피해 23건 접수

나무쓰러짐·도로 침수 대부분…무심천 하상도로 등 3곳 통제

본문 이미지 - 충주시 중앙탑면 창동리 한 도로 옆 비탈길의 안전 펜스가 무너져 토사가 흘려내렸다.(충북소방본부 제공).2023.07.10./뉴스1
충주시 중앙탑면 창동리 한 도로 옆 비탈길의 안전 펜스가 무너져 토사가 흘려내렸다.(충북소방본부 제공).2023.07.10./뉴스1

본문 이미지 - 10일 오전6시54분쯤 충북 옥천군 청산면 예곡리 왕복 2차로 도로에 나무가 호우로 인해 쓰러졌다.
10일 오전6시54분쯤 충북 옥천군 청산면 예곡리 왕복 2차로 도로에 나무가 호우로 인해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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