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쓰러짐·도로 침수 대부분…무심천 하상도로 등 3곳 통제충주시 중앙탑면 창동리 한 도로 옆 비탈길의 안전 펜스가 무너져 토사가 흘려내렸다.(충북소방본부 제공).2023.07.10./뉴스110일 오전6시54분쯤 충북 옥천군 청산면 예곡리 왕복 2차로 도로에 나무가 호우로 인해 쓰러졌다.관련 키워드충북소방장마충북날씨관련 기사기상청, 호우 재난문자 전라권까지 발송…전국 확대 '미정'빙어축제 취소·일찍 개화한 매화…이상고온·집중호우 올해도 '반복'날씨가 1년 내내 왜 이래…이상기후 현실로[2023결산]올해 장마철 끝…곳곳서 '하루 최다 강수량' 갈아치워[오늘 날씨] 전국 장맛비 계속…제주 시간당 최대 60㎜ '물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