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교원노조 등 교내 8개 단체 참여 대학 정상화 위해 강력한 학내투쟁 지속 다짐총장 임용을 놓고 빚어진 충청대학교 내홍이 100일을 앞둔 가운데 교내 8개 단체가 뭉쳐 '충청대학교 정상화 추진 범 연대'를 4일 출범했다.(충청대 비대위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충청대학교이성기 기자 진천교육지원청, 직원 대상 해양과학 체험·청렴 몸활동 행사증평군, 보강천 미루나무숲 위험 수목 17그루 제거관련 기사충청대 차기 총장 임용 놓고 내홍…교수·교직원 이사회 '저지'충청대 교직원 "날치기 이사회 무효"…교육부에 효력 검토 요청(종합)충청대학교 비대위 "독선적이고 오만한 이사장 인정 못해…사퇴하라"'신임 총장 출근 저지' 충청대학교 총장 임용 두고 갈등 고조 총장 임용 내홍 충청대 총학생회, 학교 정상화 공동회의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