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농촌집고쳐주기 봉사 동참"살기 좋은 충북, 살고 싶은 농촌 위해 고민 중"김영환 충북도지사(왼쪽)가 1일 진천군 초평면 하영마을에서 진행한 대학생 농촌집고쳐주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충북도 제공).2023.7.1/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도김영환도지사관련 기사국감 곳곳 여야 충돌…조희대·수사권 복원·김여정 담화 '격돌'(종합)참여연대 "경찰 신용한 지사 압수수색 관련 엄정 수사해야"공수처, '돈거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사무실 압수수색(종합)공수처, '돈거래 의혹' 김영환 충북도지사 사무실 압수수색김영환 충북지사 4년 임기 마무리 "민선 9기 번영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