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영상은 고소·고발 증거로 사용 23일 충북 충주시는 휴대용 보호장비를 활용해 악성 민원에 대처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모의훈련 모습.(충주시 제공)2023.6.23/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민원대비모의훈련웨어러블캠욕설폭행고소고발윤원진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조속 추진' 촉구충북환경운동연대 "광주 군공항 군용기 일방 이전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