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3대 파손…과수 상처에 과수화상병 확산도 우려 11일 오후 충북 충주시 동량면 장선마을에 애들 주먹만 한 우박이 떨어져 자동차 유리가 깨지는 피해가 났다.(독자 제공)2023.6.12/뉴스1충주 동량면 장선마을은 전날 내린 우박으로 밭작물 전체가 피해를 봤다.(독자 제공)2023.6.12/뉴스1 충주 장선마을 과원도 전날 내린 우박으로 낙과 피해가 났다.(독자 제공)2023.6.12/뉴스1관련 키워드충주동량면장선마을애들주먹만한우박차량유리파손밭작물과수피해재난지원금윤원진 기자 외국인 재난 안전망 구축한다…음성군-캄보디아 대사관 협약충북교사노조 "충주시 아침 간편식 지원사업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