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노선 30분 간격…막차 오후 8시15분 9일 충북 충주시가 다이브 페스티벌 관람객 편의 제공을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호수축제 달보트.(충주시 제공)2023.6.9/뉴스1관련 키워드충주다이브페스티벌셔틀버스충주역시외버스터미널탄금공원윤원진 기자 조선시대 180년간 열린 충주 무예노리…문화관광축제로 변신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청년 일자리 창출·노동환경 개선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