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연기는 새로운 공교육에 대한 도민 기대 무너뜨리는 일"충북교육연대가 지난 17일 충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재고등학교를 2024년 3월 정상개교하라고 촉구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관련 키워드단재고등학교이성기 기자 증평 한 마트서 빙초산 1.8리터 유출…고객 2명 눈 따가움 호소괴산김장축제 앞두고 괴산 곳곳서 '김장김치 나눔'관련 기사충북교육청, 단재교육상 3명·교사상 4명 수상자 선정·시상김희곤 독립기념관장 "독립운동사 잘 알리는 게 곧 기념관의 정상화"경찰, 단재고 신입생 모집 비리 의혹 '무혐의'…내사 종결충북교육청 '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도' 본격 도입교과 240점+인성 60점…충북교육청, 내년 고입전형 기본계획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