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휴양림 시민 우선 예약 확대 등 개선 19일 충북 충주시의회는 5개월 기간의 조례 정비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조례정비특별위 활동.(충주시의회 제공)2023.5.19/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의회조례정비특별위유명무실. 시민우선해외연수윤원진 기자 "먹고 사는 문제"…활옥동굴 인근 상인들 충주시에 정상화 촉구충주시, 추석 연휴 기간 알짜배기 여행코스 4곳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