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 1회 경미범죄심사위원회 열어17일 충북 충주경찰서는 2023년 1회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열어 사유지에서 두릅을 땄다가 절도 혐의를 받던 60대 남녀를 즉결심판으로 감경 처분했다고 밝혔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충주경찰서경미범죄심사위원회사유지두릅즉결심판윤원진 기자 권혁중 충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문화·관광·체육 융합이 경쟁력"충주 '목계나루' 이야기…창작 연희극 '용의 나루'로 재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