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꽃 복사꽃 4월 꽃샘추위 피해… 충북 과수농가 '불안 불안'

전날까지 냉해 신고 면적 281㏊…보은 피해 커
과수 농가 "올해는 더 이상 꽃샘추위 없었으면"

본문 이미지 - 4월 들어 충북 지역에 꽃샘추위가 이어지며 과수 냉해가 우려되고 있다. 사진은 씨방이 언 꽃눈.(충북농업기술원 제공)2023.4.15/뉴스1
4월 들어 충북 지역에 꽃샘추위가 이어지며 과수 냉해가 우려되고 있다. 사진은 씨방이 언 꽃눈.(충북농업기술원 제공)2023.4.15/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