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 냉해 신고 면적 281㏊…보은 피해 커과수 농가 "올해는 더 이상 꽃샘추위 없었으면"4월 들어 충북 지역에 꽃샘추위가 이어지며 과수 냉해가 우려되고 있다. 사진은 씨방이 언 꽃눈.(충북농업기술원 제공)2023.4.15/뉴스1관련 키워드복사꽃꽃샘추위속리산보은저온현상충주과일나무꽃눈윤원진 기자 외국인 재난 안전망 구축한다…음성군-캄보디아 대사관 협약충북교사노조 "충주시 아침 간편식 지원사업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