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홍모씨 "도착 때라 안전벨트 푼 승객 있어"통역 봉사자 "차츰 안정 찾아…희생자 추모도"13일 6시5분쯤 충주시 수안보면의 한 도로에서 이스라엘 여행객을 태운 45인승 관광버스가 옆으로 쓰러져 3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독자 송영훈씨 제공).2023.04.13./뉴스1 ⓒ News1 박건영 기자관련 키워드충주수안보버스전도이스라엘안전밸트가이드통역봉사자출입통제윤원진 기자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충북 AX데이터센터' 29일 개소충주시, 스마트 제조분야 기업 2곳과 600억 규모 투자협약관련 기사'35명 사상' 충주 관광버스 전도 사고 운전자 불구속 기소경찰 '35명 사상' 충주 버스 전도사고 원인 운전자 조작 미숙 결론'사고로 맺은 인연'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충주시와 자매결연 추진경찰, 충주 수안보 관광버스 전도사고 원인 규명 속도김영환 충북지사 "수안보 사고 응급의료체계 점검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