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직지 복본 및 한지 특별전…양 기관 협력 약속제정 20주년 맞은 유네스코 직지상 발전 방안 논의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왼쪽)과 타우픽 젤라시 유네스코 정보커뮤니케이션부 사무총장보가 12일 오전 10시(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청주시 제공).2023.4.13/뉴스1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왼쪽 세 번째)과 박상미 주 유네스코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12일(현지시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청주시 제공).2023.4.13/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시유네스코직지상직지관련 기사유네스코 직지상에 팔레스타인 연구자들…'전쟁 속 고문헌 보존'아시아·태평양 등 청주 '유네스코 직지상' 후보 58건 역대 최다나기정 전 청주시장 '나라의 미래는 지방에 있다' 출간청주고인쇄박물관 '시니어가 들려주는 세계기록유산' 운영[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4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