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활동 고문헌 연구자 압둘 라티프 아부 하쉼, 아닌 알아마씨폭격으로 파괴된 그레이트 오마리 모스크에서 찾아낸 희귀 필사본.(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청주시유네스코본부유네스코직지상팔레스타인임양규 기자 청주시, 유니버시아드대회 대비 체육시설 보수 40억 투입"너무 놀라고 안타까워" 청주 아파트 흉기 사건에 주민 '충격'관련 기사아시아·태평양 등 청주 '유네스코 직지상' 후보 58건 역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