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동 거주 60대 보름째 시위…"이달 중순까지 계속"3일 낮 세종시 보람동 세종시청 앞 도로 한복판 인도에서 시민 이동은씨가 '일장기 목사는 당장 세종시를 떠나라'는 등의 글귀가 적힌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뉴스1 장동열 기자관련 키워드세종일장기1인시위목사장동열 기자 손녀가 준 크레용 하나가 시작이었다…83세 할머니의 100점 전시조상호 세종시장 "조치원·오송 20만 경제공동체…추석 후 공식 논의"관련 기사"세종 일장기 목사 추방하라" 시민 36일간 1인 시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