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충북혁신도시 공약 어긴 김영환 지사 해명해야“이장단협의회·사회단체 임원 등 31일 도청 항의 방문 예정지난 13일 진천에서 열린 AI 바이오 영재고 충북혁신도시 내 공동유치 업무협약 자료사진. (진천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진천음성바이오영재고김영환지사청주오송엄기찬 기자 한국교원대 황새생태연구원 황새 3마리 자연의 품으로 방사충북 초등학교 학교급식 한 끼 4322원…도 단위 '전국 1위'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8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7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8일, 금)[이광형 충청칼럼] 어쩌다 '김영환 리스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4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