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경쟁 열세, 현직 의원 지역구 여야 주자 회피현 정부 고위공직자 출마 관심…"출혈경쟁 피할 듯"국회의원 배지. / 뉴스1관련 키워드총선청주지역구박재원 기자 청주시, 산불과 요양시설 복합재난 대비 '안전한국훈련'충북 고용률 67.0%, 3개월 연속 하락…실업자 전년보다 5000명↑관련 기사국힘, 사고당협 36곳 공모…권성동 '강릉'·이원모 '용인갑'에 누가?[인터뷰] 신장식 "당 자가호흡해야…총선서 반개혁 정치인과 경쟁할 것"국민의힘 청주서원당협위원장 사퇴…윤희근·손인석 하마평청주권 탈락·낙선 여야 주자 차선책은?…'2년 후 총선 타깃'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 "투표 무게 잊지 않고 시정 펼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