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안 본회의서 부결되면 의원 신분 유지가결되더라도 무효 소송으로 살아날 기회박지헌 충북도의원이 21일 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앞서 대기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기내음주추태제명도의회박재원 기자 청주시, AI 대전환 전담팀 신설…CCTV 분석 시스템 구축청주시 1금고 NH농협·2금고 신한은행…4년 더 맡는다관련 기사항공기 내 음주 추태 의혹 박지헌 충북도의원, 의원직 박탈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