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지원사업 앞두고 주민 간 갈등 양상당진은 연구용역까지…음성군 역할에 주목15일 충북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놓고 주민간 갈등 양상이 나오며 음성군이 중재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조감도.(음성군 제공)2023.2.15/뉴스1음성군 청년연합회 조합 창립 모습.(독자 제공)2023.2.15/뉴스1음성군 이장단 조합 창립 모습.(음성군 제공)2023.2.15/뉴스1관련 키워드음성천연가스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150억주민주도권갈등음성군윤원진 기자 충주시민 700명 국회 앞 집결…"환경공단 충주 이전해야"음성군, 도로 환경 개선 위해 주요 도로 24시간 교통량 조사관련 기사음성 평곡4리에 320㎾ 규모 마을 태양광발전소 준공한국동서발전,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주민지원사업에 330억 투입[음성소식] 극동대, 싱귤래리티 칼리지 도입울산 동구의회, 친환경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 촉구 결의안 채택음성군 LNG발전소 찬·반 여론 갈려…행정심판 결과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