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리스트 주장과 글 게재 매우 유감""부교육감 중심 조사단 구성, 절차상 문제있으면 적합한 조치"6일 오후 천범산 충북부교육감이 김상열 단재교육연수원장의 연수 강사 블랙리스트 의혹 제기에 대해 반박하고 있다.2023.01.06/ 뉴스1이성기 기자 짧은 연휴…추석날 귀경 본격화, 충북 고속도로 곳곳 정체괴산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시작…"신분증 챙겨 오세요"관련 기사단재교육연수원장 "강사 블랙리스트 받았다"…충북교육청 "보낸 적 없다"충북교육청, '단재연수원 연수 강사 블랙리스트 논란' 감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