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인구수 제 자리…내년부터 주택 순차 공급선순환 구조 정착이 관건, 정주 여건 개선도 속도 편집자주 ...2022년 임인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호랑이의 힘찬 기운과 함께 모든 것을 이룰 것 같았던 한 해도 무심히 흘러 어느덧 끝자락이다. 이루지 못한 것들의 아쉬움은 더 짙게 다가온다. 연내 성과를 내지 못하고 해를 넘기게 된 충북의 현안을 짚어본다.충북혁신도시에 이달 초 착공한 국립소방병원 조감도.(음성군 제공)2022.12.26/뉴스1음성군은 올해 주민 주도의 관광사업도 주목받았다. 사진은 '춤추는 양변기 투어'(음성군 제공)2022.12.26/뉴스1관련 키워드음성군성장인구유입조병옥군수산단개발윤원진 기자 문화도시 충주의 다음 질문…"몇 명 왔나" 대신 "무엇이 달라졌나"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음성군·진천군, 충북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우선 배치 촉구충북 지자체 전국 일자리대상 잇단 수상…청주 7년·음성 6년 연속(종합)음성군, 민선 9기 '투자유치 10조원·일자리 1만명' 목표조병옥 음성군수 "진천 통합보다 자력 시 승격이 최선"조병옥 음성군수 취임…"15만 자족도시 음성시 완성하겠다"
편집자주 ...2022년 임인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호랑이의 힘찬 기운과 함께 모든 것을 이룰 것 같았던 한 해도 무심히 흘러 어느덧 끝자락이다. 이루지 못한 것들의 아쉬움은 더 짙게 다가온다. 연내 성과를 내지 못하고 해를 넘기게 된 충북의 현안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