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재정 부담에 '손절'…인구 늘리기 큰 성과 못거둬농산물 유통기반 구축…'행복한 도시형 농촌' 실현 중점 편집자주 ...2022년 임인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호랑이의 힘찬 기운과 함께 모든 것을 이룰 것 같았던 한 해도 무심히 흘러 어느덧 끝자락이다. 이루지 못한 것들의 아쉬움은 더 짙게 다가온다. 연내 성과를 내지 못하고 해를 넘기게 된 충북의 현안을 짚어본다.보은군 '내고장 내직장 주소갖기' 퍼포먼스 모습. /뉴스1최재형 보은군수가 지역 청소년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뉴스1 장인수 기자 "고맙소"…전등·수도·보일러 고장 나면 달려가는 보은군 '수리반'영동군 신규 재해예방사업 추진…내년부터 266억원 투입
편집자주 ...2022년 임인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호랑이의 힘찬 기운과 함께 모든 것을 이룰 것 같았던 한 해도 무심히 흘러 어느덧 끝자락이다. 이루지 못한 것들의 아쉬움은 더 짙게 다가온다. 연내 성과를 내지 못하고 해를 넘기게 된 충북의 현안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