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521톤에서 올해 411톤으로 110톤 감소9일 충북 충주시는 코로나19와 가뭄 영향으로 올해 잎담배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110톤 줄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잎담배 수매 모습.(충주시 제공)2022.11.9/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잎담배생산량감소코로나19노동력확보가뭄윤원진 기자 완전범죄 노린 사찰 털이범…마스크 한 장 때문에 법정행음성군, 진천 스마트팜 선도 농가 우수사례 벤치마킹관련 기사'지난해 생산량보다 30% 감소' 충주시 2023년산 잎담배 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