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환경운동연대 제안에 주민 궁금증 증폭농기센터 "노쇠화로 2년 전 죽어…재분양 가능"7일 충북환경운동연대가 충주시에 세계능금 사과밭을 만들자고 제안하며 시가 20여 년 전 심은 뉴턴 사과나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은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기르고 있는 4회 접목 뉴턴 사과나무.(충주시 제공)2022.11.7/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뉴턴사과나무충북환경운동연대세계능금사과밭지현동이야기길윤원진 기자 충주시, 민원 담당 공무원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경찰 '불법 여론조사 의혹' 충주시청 공무원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