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9세 아동 등 7명 강간 또는 미수…15년 형기 마쳐전자장치 찼지만 거주지 등 신상정보 공개 적용 안돼ⓒ News1 DB김용빈 기자 충북도, 내달 8일까지 어린이 독감 집중 접종 기간 운영신용한 충북지사 "불법선거 동기도, 지시도 없어…도정 전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