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제 아닌 국가적 차원 문제로 인식단계 높여""여야 정쟁 대상 아냐 충북·세종 지역간 문제로 파악" 최민호 세종시장이 24일 오전 시청 정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주 국정감사 성과 등을 설명하고 있다. KTX 세종역 신설은 정쟁 대상이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추진해야 할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1 장동열 기자장동열 기자 세종시, 이전 행정기관 청사 후보지 테크밸리 규제 완화 시동조상호 세종시장 "내년 예산안 2조1579억원…고강도 구조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