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버섯연구회와 공동 연구…대량 생산 가능13일 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충주버섯연구회와 공동으로 버섯균사체 가죽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이대희 농업기술센터 지도사, 조준영 충주버섯연구회 회장.(충주시 제공)2022.10.13/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버섯균사체개발농업기술센터충주버섯연구회가죽포장재배양윤원진 기자 음성 샤인머스캣 3년 연속 대만 수출…지난해보다 25%↑충주시 공공기관 유치 전략은 '기업도시에 개별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