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남부경찰서, 2명 과실치사 혐의 검찰 송치 예정최근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가 늘어가고 있다. (기사내용과 무관) 2022.5.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장동열 기자 '장욱진의 고향 풍경 재조명'…세종 연동서 16~17일 문화축제[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4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