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전기 오토바이가 대세' 충주시 e스테이션 사업 추진

디앤에이모터스㈜, 다음 달 전기이륜차 생산기지 착공
시장 규모 2030년 39조원 성장…시, 관련 인프라 조성

본문 이미지 - 19일 충북 충주시는 국내 이륜차 제조업계 1위 기업인 디앤아이모터스㈜가 다음달 동충주 산업단지에 전기 오토바이 생산 공장을 착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관련 산업 인프라 조성을 위해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조성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은 서울 서대문구 CU 명지전문대점 앞에 설치된 전기 오토바이 배터리 교환형 스테이션.(자료사진)/뉴스1 ⓒ News1
19일 충북 충주시는 국내 이륜차 제조업계 1위 기업인 디앤아이모터스㈜가 다음달 동충주 산업단지에 전기 오토바이 생산 공장을 착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관련 산업 인프라 조성을 위해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조성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은 서울 서대문구 CU 명지전문대점 앞에 설치된 전기 오토바이 배터리 교환형 스테이션.(자료사진)/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 5월3일 충주시와 디앤아이모터스㈜ 투자 유치 협약식.(충주시 제공)/뉴스1
지난 5월3일 충주시와 디앤아이모터스㈜ 투자 유치 협약식.(충주시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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