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싱·자수·퀼트 동아리 매년 재능기부 실천반려견 우비 제작해 기부…상품화도 고려충북 충주의 '무엇이든 만든다' 융합·창조 동아리가 고장 난 우산으로 반려견 우비를 만드는 재능기부 활동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노인 휴대전화 손가방 제작 모습.(충주시평생학습관 제공)2022.9.17/뉴스1충주 '무엇이든 만든다' 동아리가 만든 휴대전화 손가방. 동아리는 손가방 150점 모두 충주시노인복지관에 기부했다.(충주시평생학습관 제공)2022.9.17/뉴스1관련 키워드충주평생학습관동아리재능기부융합창조고장우산윤원진 기자 음성군, 도로 환경 개선 위해 주요 도로 24시간 교통량 조사충주시, 연수동 반려동물 놀이터 오는 19일 정식 개장관련 기사'충주 설화' 그림으로 재탄생…예성글패 그림책 원화전 눈길충주시 평생학습관, 장애인에게 체험형 교육 제공'승강장 작품 전시' 계속…충주시 시민 중심 평생학습 추진'할아버지 무릎 베고 듣던 이야기' 설화집으로 재탄생[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8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