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화 폭언 200여건…악성 민원 30여건공무원 다수 '트라우마'…전문병원 지정 필요17일 충북 충주시가 악성 민원에 대비해 경찰과 합동으로 모의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모의훈련 모습.(충주시 제공)2022.8.17/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악성민원읍면동사회복지분야집중폭행윤원진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조속 추진' 촉구충북환경운동연대 "광주 군공항 군용기 일방 이전 중단하라"관련 기사한병도 "재검표·특검 미루는 국힘 속내 뭔가…빨리 재검표부터""충주시 귀농 갑질 왜 안 다뤄"…'초고속 승진' 충주맨에 튄 불똥 '황당''공노비 신세 그만'…충주시의회, 하위직 공무원 처우개선 건의문"서울시 밟으실 수 있죠?"…충주시 유튜브 70만에 '민희진 밈' 재치 댓글'충주맨' 김선태, 6급 공무원 특별 승진 근황 "기업·정계·잡지 화보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