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과정 지원확대, 학급당 유아 수 14명 실현 등 요구전교조 충북지부는 8월 충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순애 교육부 장관 사퇴, 만 5세 초등취학 정책 철회. 윤석열 대통령 대국민 사과, 윤건영 충북교육감 만 5세 초등취학 정책 철회 입장표명. 유치원 누리과정 지원확대와 학급당 유아 수 14명 실현 등을 촉구했다.ⓒ 뉴스1이성기 기자 증평군 '민선 7기 2026 열린광장 토크쇼' 성황리 개최[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9일, 토)…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