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국이 경찰 인사 장악할 것…민주적 통제 강화해야" 주장2일 임호선 의원은 국가경찰위원회와 해양경찰위원회의 고위직 경찰공무원 인사 권한을 강화하는 내용의 '경찰공무원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396회 국회(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검수완박’ 법안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하고 있는 임 의원.(자료사진)/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임호선국회행정안전위국가경찰위해양경찰위인사권한강화윤원진 기자 음성 샤인머스캣 3년 연속 대만 수출…지난해보다 25%↑충주시 공공기관 유치 전략은 '기업도시에 개별 이전'관련 기사임호선 "경북 농어촌 치안 공백 우려"…이동파출소 도입 제안모친 농지법 위반 논란에 행안차관 "위반 아니다…정정 요청중"(종합)지역경찰 인력 거점에 집중…'경찰 1명 이하' 지구대·파출소 299곳[단독] 서울은 초과, 지방은 미달…중앙선관위, 6·3 지선 파견 80% 수도권에"받은 돈도 못 썼는데 또 주네"…집행 못 한 경북 '소멸 기금' 남아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