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잃은 슬픔과 한글 공부 편지글로 승화8일 충북 충주열린학교는 교육생 남기옥씨가 전국 성인문해 백일장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같은반 동료의 수상을 축하해 주고 있는 충주열린학교 한글반 교육생들.(충주열린학교 제공)2022.7.8/ⓒ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열린학교교육생남기옥전국성인문해백일장최우수상한국문해교육협회장상윤원진 기자 음성군, 도로 환경 개선 위해 주요 도로 24시간 교통량 조사충주시, 연수동 반려동물 놀이터 오는 19일 정식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