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 직원·학생 참여비율 합의…총장 선거 속도 낼까

교원 40%·직원 30%·학생 30%…교원 결정에 촉각
총장 선출해도 임용까지 2개월…"서둘러야" 의견도

본문 이미지 - 1일 한국교통대 직원과 학생이 총장 선거 참여비율을 합의하며 교원이 이를 수용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은 충주캠퍼스 전경.(자료사진)2022.7.1/ⓒ 뉴스1
1일 한국교통대 직원과 학생이 총장 선거 참여비율을 합의하며 교원이 이를 수용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은 충주캠퍼스 전경.(자료사진)2022.7.1/ⓒ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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