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40%·직원 30%·학생 30%…교원 결정에 촉각총장 선출해도 임용까지 2개월…"서둘러야" 의견도1일 한국교통대 직원과 학생이 총장 선거 참여비율을 합의하며 교원이 이를 수용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은 충주캠퍼스 전경.(자료사진)2022.7.1/ⓒ 뉴스1관련 키워드교통대총장선거직원학생합의교원참여윤원진 기자 충북혁신도시 9000여 가구 정전…승강기 갇힘 신고 7건단 15분 전력피크로 1년 기본요금 산정…이종배 "너무 과도한 부담"관련 기사한국교통대 차기 총장 선출 절차 착수…총추위 TF팀 구성'글로컬대학 퇴출 위기' 충북대·교통대 '책임론' 부상(종합)충북대 총장 선거 '5파전'…내달 10일 투표김진균 예비후보 "충주를 북부권 교육 컨트롤타워로 만들겠다"통합 절차 밟는 충북대 '단독 총장 선거' 찬반 의견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