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 사는 호암지 각종 공사로 서식에 영향 예상이동 통로·쉴 곳 없어…관계 기관은 "검토 착수"5일 충북 충주시 도심 속 호수인 호암지에서 먹이활동을 하는 수달이 각종 공사에 호암지를 떠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사진은 지난 겨울 시민이 촬영한 호암지 수달.2022.6.5/ⓒ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호암지수달명물공사농어촌공사충주시제방윤원진 기자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청년 일자리 창출·노동환경 개선 협약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