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까지 신청…8월 말 주민사업체 확정3일 충북 충주시가 주민이 직접 관광사업을 주도하는 관광두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수주팔봉 차박 캠핑 모습.(자료사진)2022.6.3/ⓒ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관광두레사업추진문화자연경관교육견학윤원진 기자 외할머니 유산 가루치약으로 재탄생…주원료는 죽염과 송진'포인트로 지역정착 유도'…교통대 지역혁신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관련 기사청년의 시선으로…대만 청년 15명 충주서 뉴미디어활동충주 관광두레 경쟁력 입증…최우수 피디·으뜸두레 연속 선정무인양품,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발전 공로 표창 받아'전국 8곳 중 2곳' 충주 관광두레 으뜸 두레 선정충주 관광두레, 교통대와 손잡고 지역 정주형 창업가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