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 옥고에 정치적 부침까지 굴곡진 삶4선 국회의원에 최연소 과학기술부장관도 지내6·1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에 당선된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의 고등학교 졸업 때 모습.(김영환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2022.6.2/ⓒ 뉴스16·1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에 당선된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가 전기기술자로 일했을 당시 모습.(김영환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2022.6.2/ⓒ 뉴스1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광역단체장엄기찬 기자 김성근 "김진균 후보 측이 불법 선거공보물 무단 배포"본투표 나흘 앞…충북교육감 후보들, 마지막 주말 '총력 유세'관련 기사역대 지선 최고 사전투표율…"정당별 유불리 판단은 어려워"'역대 지선 최고치' 첫날 사전투표율…여야 엇갈린 셈법(종합)6·3 지선 역대 최고치 사전투표율 추세…최종 투표율 60% 넘을지 주목정원오·오세훈 표심, 구청장까지 이어질까…4년 전 '교차투표' 주목6·3지선 전남 유권자 155만8206명…순천 23만5000명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