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원 연령 40세에서 50세로 확대31일 충북 충주시는 올해부터 청년 후계농 농지 임차료 지원 대상을 40세에서 50세 미만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충주시청.(자료사진)2022.5.31/ⓒ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청년후계농농지임차료지원연령확대윤원진 기자 '제철 한 끼'…월악산국립공원, 탐방객 미식 체험 프로젝트 추진올여름 예년보다 더 더워…음성군, 축산농가에 스트레스 완화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