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수재 성금 인연…경제 협력도 논의정명훈 미연방한인회장(가운데)의 충주 에네스티 방문(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워싱턴포스트지에 실린 정명훈 회장과 트럼프 미 대통령.(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정명훈미연방총한인회청소년에네스티물류공항윤원진 기자 김낙우 충주시의장 "당론보다 시민…10대 의회 협치해야"맹정섭, 법원에 이동석 당선인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