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수재 성금 인연…경제 협력도 논의정명훈 미연방한인회장(가운데)의 충주 에네스티 방문(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워싱턴포스트지에 실린 정명훈 회장과 트럼프 미 대통령.(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정명훈미연방총한인회청소년에네스티물류공항윤원진 기자 충주시 '피지컬 AI 도시' 선전 공략…로봇·반도체 기업과 협력무관용 원칙 적용하니 70% 감소…충북도, 추석에도 산불 강력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