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전기적요인"…화재 직전 작업한 설비 유력 발화원 지목 경찰, 사고 관련자 실화 여부 중점 조사…혐의 확인 시 입건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 달 4일 오전 충북 청주 산부인과 병원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이날 감식에는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 20명이 참여했다. 2022.4.4/뉴스1 ⓒ News1 조준영 기자
지난 3월 29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모 산부인과 신관 건물 1층 주차장 천장에서 화염이 치솟는 모습이 주차돼 있던 차량 블랙박스에 촬영됐다.2022.5.16/ⓒ 뉴스1